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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1, 2020

ジャパニーズクラフトジンの進化が止まらない!(LEON.JP) - Yahoo!ニュース

こんにちは。LEON編集部の八木です。 先日の自粛生活で発見したことといえば、実はひとりでお酒はあまり飲まないタチだということ。(毎日グラス1杯のワインやサワー類は除く)リモート飲みではワイン1本は軽々空けていたのに! 私のお酒のいちばんのお供は、どうやら” コミュニュケーション” に尽きるみたいです。しかし。そんな私がコソコソ集めてチビチビ飲んでいる類いのお酒があります。それは……GIN!

ボタニカル&ハーバルな香りに癒され、爽快な味わいに癒され、ボトルのスタイリッシュさに癒され……まさにスピリッツ業界の優香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でしょう(古い?)。 現在までさまざまなGINをBARで飲んだりボトルを買ったりしているのですが、なかでも気になっていたのが日本初のジン専門の京都蒸溜所がつくっている、ジャパニーズクラフトジン『季の美』。コチラはライススピリッツとボタニカルに玉露や柚子、檜や山椒など日本ならではの素材を取り入れており、水は伏見の伏流水を使用しているプレミアムクラフトジンなのです。 そんな『季の美』をまだ知らない方に、ちょこっと現在販売中のボトルをちらりとご紹介。

『季のTEA 京都ドライジン』

京都宇治市にある明治12年創業の老舗茶舗「堀井七茗園」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で生まれた新しいクラフトジンは、室町時代に足利将軍が指定した後世宇治七茗園の中で唯一現存する「奥の山」茶園で栽培した玉露と碾茶(てんちゃ)を特別な配合でブレンドし、良質なお茶の深い香りと旨みをじっくりと引き出し蒸溜。 シロップなどを一切追加していないのに、幼少期に飲んでいた親しみある碾茶の優しい甘さとコクが広がって、これは驚きでした!

『季の美 勢 京都ドライジン』

コチラは定番の「季の美」と同じ11種のボタニカルを使用し、アルコール度数54度でボトリング。そう、フルボディで骨太な濃い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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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31, 2020

"또 2명 추가 확진"...부산 입항 러시아 선박 선원 - 조선일보

sanubaripanas.blogspot.com
입력 2020.08.01 14:55 | 수정 2020.08.01 15:18

확진 판정 러 선원 92명으로 늘어

29일 12명의 선원들이 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러시아 원양어선 '페트르1호' 모습. /연합뉴스
29일 12명의 선원들이 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러시아 원양어선 '페트르1호' 모습. /연합뉴스

코로나 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부산항 입항 러시아 선박에서 선원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선원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다.

1일 부산 국립검역소와 부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8일 부산항 북항 신선대부두에 들어온 러시아 어선 페트르원호(7733t, 승선원 94명)에서 선원 2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이들은 앞선 2차례 진단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최근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박에서는 지난달 24일 1차 검사에서 32명, 지난달 28일 2차 검사에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계속해서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선원들을 육상의 별도 장소에 격리하지 않고, 격리조처된 선원들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이날 부산 영도구에 거주하는 내국인 1명도 추가 확진 판정(169번)을 받았다. 169번 확진자 또한 러시아 선박 수리업 종사자이거나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수리업체 직원 9명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감염됐을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6월22일 이후 한 달 남짓한 기간동안 부산항 입항 러시아 선박 8채에서 선원 9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이 선박을 수리한 업체 직원 9명과 직원 가족 등 러시아 선원 연관 내국인 12명도 코로나에 감염됐다.

이날 기준 부산지역 누적확진자는 모두 169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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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명 추가 확진"...부산 입항 러시아 선박 선원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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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코로나] 국내 발생 줄었지만 러시아 선박 發 감염에 '비상' - 뉴스핌

sanubaripanas.blogspot.com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7월 마지막 주였던 지난 한 주 동안 방역당국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해외유입 확진자로 골머리를 앓았다.

수도권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던 지역사회 감염이 어느 정도 안정세에 접어들었지만 귀국한 이라크 근무 국내 노동자 중 상당수가 양성 판정을 받았고, 러시아 선박에서 발생한 n차 감염까지 발생한 것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 대원들이 지난 6월 23일 러시아선박 A호의 확진자들을 부산의료원으로 후송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 주(7월 26일~8월 1일) 동안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최대 50명대에서 최저 10명대로 큰 차이를 보였다.

확진자 수에서 큰 차이를 보인 것은 해외유입으로 인한 확진자 발생 때문이었다.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날은 26일로 총 58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중 46명은 해외유입 확진자였다.

해외유입 46명 중 42명은 검역단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특히 이중 38명은 이라크에서 귀국한 건설노동자였다.

26일부터 28일까지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며, 29일부터 8월 1일까지도 10명 안팎을 유지했다.

수도권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던 집단감염이 어느 정도 안정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문제는 해외유입으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의 발생이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7일 부산항에 정박한 러시아 선박 페트르원(PETR1)호에서 확진자 총 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28일과 29일에도 페트르원호 관련해 각각 1명씩 확진자가 추가돼 페트르원호 관련한 지역사회 확진자는 총 11명이 됐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가지에서의 코로나19 전파 사례도 발생했다. 지난 7월 30일 강원 홍천의 캠핑모임 관련해 6가족 18명 중 총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어 31일에도 3명이 추가 확진돼 총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7월 마지막 주 국내 발생 및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2020.08.01 origin@newspim.com

◆ 외국인 확진자에 치료비 부담 추진·항만방역 강화

정부는 해외유입 확진자의 증가에 따라 그동안 전액 국가에서 지원하던 외국인의 코로나19 치료비를 일부 부담 또는 전액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다만 상호주의에 입각해 해외에서 우리 국민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우리도 치료비를 계속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회도 감염병예방법 개정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외국인의 치료비를 일부나 전액 부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법안이 개정되면 우선적으로 격리조치를 위반한 외국인에게 본인부담을 적용하며, 환자 증가추세를 보며 향후 부담 수준을 정할 방침이다.

러시아 선박에서 발생한 감염이 지역사회로까지 전파되면서 항만방역도 강화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달 30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 6개국(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에서 입항하는 선박에 대해 전수 승선검역을 실시했으며, 항만 노동자와 접촉 강도가 높은 선박 선원에 대해서도 전수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여기에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러시아를 방역강화 대상국가로 선정하는 방안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부터 관중 입장이 시작된 프로야구에 이어 1일부터는 프로축구에도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방역당국은 프로스포츠 관람 시 거리두기 유지, 음식물 취식 금지, 큰 소리로 응원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앞서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홈구장인 사직구장에서 관중들의 거리두기를 준수하지 않아 정부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은 바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여행지, 해변, 캠핑장, 유흥시설, 식당과 카페에서는 조금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 줄 것을 거듭 부탁드린다"면서 "방역당국도 8월 휴가철에 환자 감시 등에 더욱 긴장하며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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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코로나] 국내 발생 줄었지만 러시아 선박 發 감염에 '비상'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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