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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9, 2020

'피격 사망' 공무원 열흘째 수색…선박 35척·항공기 7대 투입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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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격 사망' 공무원 열흘째 수색…선박 35척·항공기 7대 투입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에서 피격돼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시신을 찾기 위한 군경의 수색이 열흘째 이어졌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21일 피격된 해수부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원 A(47)씨의 시신과 소지품 등을 찾기 위해 연평도와 소청도 해상을 광범위하게 수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수색에는 해경·해군 함정 26척과 관공선 9척 등 선박 35척과 항공기 7대가 투입됐다.

해경은 A씨의 시신이나 소지품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남쪽 지역으로 떠내려올 가능성에 대비해 연평도 서쪽부터 소청도 남쪽까지 가로 96㎞, 세로 18.5㎞ 해상을 8개 구역으로 나눠 해군과 함께 수색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어제에 이어 같은 구역을 수색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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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0 at 07:4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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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극 얼음밑 거대 호수 재확인 - 전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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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화성 남극의 두꺼운 얼음층 밑에 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 거대한 짠물 호수가 발견된 것으로 발표돼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과학계 안에서는 이 호수의 존재를 놓고 논란이 이어져 왔다.

유럽우주국(ESA)의 화성 궤도선 '마즈 익스프레스'(Mars Express)가 2012~2015년 29차례에 걸쳐 측정한 레이더 자료를 토대로 한 것인데, 호수가 있다고 단정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 화성 남극의 얼음.

그러나 레이더 관측을 2019년까지 134회로 대폭 늘린 추가 연구에서 이 호수뿐만 아니라 주변에 3개의 다른 작은 호수도 함께 있다는 새로운 결과가 나와 화성 남극의 두꺼운 얼음층 밑에 호수가 존재하는 쪽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탈리아 로마 제3대학 수학·물리학과 엘레나 페티넬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마즈 익스프레스에 장착된 첨단 레이더 장치인 '마시스'(MARSIS)를 이용해 남극 지역을 관측한 결과를 과학 저널 '네이처 천문학'(Nature Astronomy)에 발표했다.

네이처와 외신 등에 따르면 마시스는 전파를 쏜 뒤 되돌아오는 신호를 파악해 바위나 얼음, 물 등의 물질을 확인하는데, 1㎞ 이상의 남극 얼음층 아래에서 액체로 된 물을 나타내는 신호를 포착했다.

물 신호가 포착된 지역은 약 7만5천㎢에 걸쳐 있으며, 중앙에 지름이 30㎞에 달하는 대형 호수가 형성돼 있고 주변에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3개의 작은 호수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구팀은 화성의 남극의 표면 온도가 영하 113도에 달하지만 1㎞ 이상 얼음층 아래에서는 물이 소금기를 갖고 있어 얼지 않고 액체로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 물은 수십억년 전 화성에 바다와 호수가 있을 때 갖고 있었던 것으로, 지구 남극의 빙하 밑 호수에서 생물이 살고 있듯이 화성의 얼음층 밑 호수에도 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페티넬리 교수는 "화성에 많은 물이 있었을 수 있으며, 물이 존재했다면 생명체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문제는 이 물의 염도인데 바닷물의 5배까지는 생명체가 버틸 수 있지만 그 이상으로 높아지면 가능성은 줄어들게 되는 것으로 지적됐다.

얼음 환경의 미생물을 연구해온 몬태나 주립대학의 존 프리스쿠 박사는 네이처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염도가 바닷물의 20배에 달하면 해양생물이 존재할 수 없다면서 "마치 소금에 절인 것처럼 되며 화성이 그런 상태일 수 있다"고 했다.

또 호수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추가 자료가 제시됐지만 열이 충분하지 않은 점을 들어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여전히 이견이 제시되고 있다.'

퍼듀 대학 지구물리학자 마이크 소리는 "진짜 액체로 된 물이라면 슬러시나 슬러지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고, 애리조나대학의 행성과학자 잭 홀트는 "얼음층 밑이라고 해도 짠물을 지탱할 수 있는 충분한 열이 없는 만큼 호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과학계에서는 중국이 발사한 화성탐사선 '톈원(天問) 1호'가 마시스와 비슷한 레이더 장비를 갖추고 있어 추가 관측을 통해 호수 존재를 둘러싼 논란을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할 수 도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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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伝統産業職人が振り切った!企画・出演・裏方スタッフ全て自前でネット配信。この秋は お茶の間で楽しむモノづくり“伝ターテイメント”を! - PR TIMES

高岡伝産の配信イベントティザービジュアル高岡伝産の配信イベントティザービジュアル

高岡伝産公式HP https://www.takaoka-densan.com
  1. アナログな職人が、ネットを駆使した配信イベント
富山県高岡市で、400年以上続く鋳物(溶けた金属を鋳型に流し込む技術)の産業を引き継ぐ若手職人たちの団体『高岡伝統産業青年会(以下 高岡伝産)』がこの秋、ウェブ完結型モノづくりイベントを開催します。
国内の仏具製造シェアを牽引する高岡市から、普段はなかなか見られない創作現場の生中継配信番組や、zoomを使い画面越しで直接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りながら注文ができるセミオーダーサービスなど、新しい生活様式の中でこそ生まれた様々な企画にチャレンジします。楽しくなくちゃ伝産じゃない! 伝統産業の、伝統産業による、伝ターテイメントがやってくる!

でこの度、仏具のまちだけに“冥土のみやげ”と題し、「どうせなら、あの世まで持って行ってください!」をコンセプトに、仏壇で使えるオリジナルアイテムから、職人たちが画面越しに真心込めてリクエストに答える、オンラインセミオーダーサービスも開始します。
 

写真:2019年の展示会で発表した、イベントキービジュアル写真:2019年の展示会で発表した、イベントキービジュアル

こんなご時世だから、面白いことをしたい。いつでも超ポジティブな職人たちの提案。
高岡伝産では通年、ワークショップや工場体験ツアーなど、リアル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通して地場の魅力モノづくりの面白さを伝える活動をしてきました。
一昔前までは「3K(きつい、きたない、きけん)」と呼ばれ、ネガティブなイメージだった職人たちの世界。しかし昨今では若い世代の職人たちを中心に、そのイメージを払拭してきました。本来は毎年、高岡が最も活気付くモノづくりイベントが相次ぐ見送りとなってしまった中、『今だからできる面白いこと、やりまくろうよ』と、この半年間を謎の超ポジティブシンキングで進めてきました。
  • イベント①:職人がYouTuberになって、モノづくりの現場から生配信!

高岡クラフト市場街TV https://ichibamachi.jp
工芸都市 高岡で毎年秋に開催される、モノづくりの祭典『高岡クラフト市場街』とタッグを組み、今年はネット配信で様々なモノづくり番組を企画。高岡伝産では「冥土のおみやげチャンネル」と題し、工場から職人が生出演する「クラフツーリズモTV」や、職人が作業する手元を定点カメラで数時間配信し続ける番組「定点観職(テイテンカンショク)」など、期間中約20〜30のコーナーを放送します。


●配信番組例(予定)
10/19(月)〜23(金)職人の手元を定点カメラで見学「定点観職」
10/24(土)14:00〜14:45 工芸技術でオタク業界に殴り込んだ、マニアック職人たちの素顔
10/24(土)16:00〜16:45 クローズな分業制だったからこそ培った深い技術を、次の時代へ!
10/25(日)11:00〜11:45 Iターン移住で単身高岡へ。職人&作家業を営む研磨職人の工房見学
10/25(日)14:00〜14:45 蒔絵職人と、パリで修行した一級建築士の、ダブルイケメン異業種コラボ
10/25(日)16:00〜16:45 大型鋳物や美術鋳物、高岡を代表する技術のアツいお話

左:職人の工房から生放送するトーク番組、クラフツーリズモTV 右:定点カメラで職人の手元だけを配信し続ける、定点観職左:職人の工房から生放送するトーク番組、クラフツーリズモTV 右:定点カメラで職人の手元だけを配信し続ける、定点観職

  • 初挑戦! 非対面接客、画面越しに職人へセミオーダー!(10/7(水)販売開始)
冥土のおみやげショップサイト https://densanec.buyshop.jp
“職人のワザ”を販売するECサイト、冥土のおみやげショップでは、「あの世まで持っていきたい宝物」をコンセプトに、仏具のまち高岡ならではの技術を使った職人たちと、画面越しのオンライン接客を活用したセミオーダーをおこないます。様々なセミオーダー商品の中から、お気に入りの商品とセミオーダーの希望時間を選択して購入後、後日購入者のみにzoomのURLが送られてきます。記念日のプレゼントや、あなただけの大切なクラフトを、この時だけの特別な価格で提供します!

●販売セミオーダー商品例(予定)
・柄、加工方法などを相談しながら職人が制作する、蒔絵アクセサリー
・鍛金と金属着色職人ダブル出演! 形も色もその場で作る、小型プレート
・4代目 螺鈿職人と作る、カワイイのに緻密な技巧、鳥の手鏡 ほか、全6パターン

職人の手元、全体像などを複数のカメラで投影しながら案内してくれるzoomセミオーダー職人の手元、全体像などを複数のカメラで投影しながら案内してくれるzoomセミオーダー

茶目っ気あふれるオリジナルグッズも販売

仏壇用、仏契理(ブッチギリ)チャッカマン 仏壇用、仏契理(ブッチギリ)チャッカマン

仏壇で使える火付け用チャッカマンやマッチ、お線香セットなど、茶目っ気のきいた限定グッズも販売予定。
 
  • 高岡の伝統工芸が今、とにかくかっこいい!
その昔、工場の職人は世間から3K「きつい、きたない、きけん」と呼ばれていました。しかしいま、高岡の伝統工芸の現場はとってもかっこいい! 昨今、新社屋をオープンした株式会社 能作は、ショップと工場、カフェやオフィスを一体化した建築で、国内外の賞を多数受賞しています。年々平均年齢が若返りしている職人の現場にも、注目が高まっています!

左:株式会社 能作の新社屋 右:金属を流し込む瞬間、まさに魂を吹き込んでいるかのよう!左:株式会社 能作の新社屋 右:金属を流し込む瞬間、まさに魂を吹き込んでいるかのよう!

  • 高岡伝統産業青年会 www.takaoka-densan.com
そんな、高岡の伝統工芸の未来を牽引する若手職人たちのチーム『高岡伝統産業青年会』。
チームのスローガンは”ガラは悪いが、腕はいい”。ニッポンを元気にする彼らの最先端技術を、いざ刮目せよ!

高岡伝産メンバーは現在約40名高岡伝産メンバーは現在約40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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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アートディレクション、デザイン

ROLE主宰:羽田純ROLE主宰:羽田純

株式会社ROLE https://www.role.ne.jp
羽田純/ディレクター・デザイナー
1984年大阪出身。大学卒業後、富山に定住。ギャラリーのキュレーションを8年間担当後、スタジオ「ROLE」設立。デザイン・プロジェクトのほか、ジャンルを横断しながらさまざまな『活動』の魅力をデザイン。 
JAGDA、TOYAMA ADC、高岡伝統産業青年会会員(現 副会長)。
【受賞】TOYAMA ADCグランプリ/とやまクリエーター大賞/富山県デザイン展 大賞/ゴールデン ピン デザインアワード ベストオブデザイン賞(台湾)/JAGDA新人賞ノミネート 他多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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